오늘부터 동대구역에서 출발하는
KTX의 서울행 막차시간이
밤 11시대로 늦춰집니다.
코레일 대구지사는
KTX 서울방면 막차 시간을
오늘부터 밤 10시 36분에서
밤 11시 13분으로 변경하고,
이용객이 몰리는 평일 오후 7시 시간대
부산방향 KTX열차를 한 차례 증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동대구역을 거치는 KTX 열차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두 차례씩
늘어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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