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실시하는
경상북도 교육감보궐선거와
경주 국회의원 재선거의
부재자 투표 대상자가 확정됐습니다.
경북선관위는
도내 선거인수 210만여명의 2%에 해당하는
4만 천 763명을 교육감선거
부재자 투표대상자로,
경주 국회의원 재선거는
6천 941명을 부재자투표 대상자로
확정했습니다.
부재자 투표 대상자는
오는 23일과 24일 이틀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까운 부재자 투표소를 찾아
투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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