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82조원의 부가가치가 예상되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에
자신들의 득실을 따지느라 소극적인 정치권을 비난하는 시민들의 원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사회단체들까지 정치권에 사활을 건
유치노력을 촉구하고 나섰는데요.
대구경실련 조광현 사무처장
"대구시의 유치활동 추진에도
문제가 없진 않지만, 대구 국회의원들이
지역 현안에 관심이 없다는 것은
일 안해도 당선된다는 생각때문입니다.
유권자들이 꼭 심판해야합니다"하며
정치권의 행태를 질타했어요
네,지역이 가장 유리한 의료복합단지 유치마저
실패한다면 지역 정치권이 감당해야할 후폭풍도
만만치 않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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