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은행권의
중소기업과 가계에 대한 대출태도가
다소 좋아질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14개 은행 여신업무 담당자의
올 1분기 금융기관 대출태도를 조사한 결과,
중소기업 태출태도지수가 14로 나타나
정부의 보증지원 확대 조치 등에 힘입어
대출태도도 좋아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하지만 중소기업 신용위험지수가 50으로
2005년 2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가계 신용위험지수도 39로 여전히 높아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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