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19일 새벽 2시 쯤
대구 봉덕동의 한 식당에서
22살 김 모 양과 술을 마시다 골목으로 끌고가
머리를 수 십 차례 내리친 30살 이 모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 씨는 평소 좋아하던 김 양이
술자리에 남자친구를 부른 것에 앙심을 품고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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