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임진각을 출발한 1004(천사)
희망의 마라톤 주자들이 오늘
대구 구간을 달렸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장애인 마라토너들은
오늘 아침 9시 대구시청 앞을 출발해
동인네거리와 효목네거리, 화랑교를 거쳐
대림육교까지 15km를 달리며 장애를 극복한
인간 승리의 모습을 보여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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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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