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아파트 시장의 거래가
트일 기운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어제 발표한
전국 아파트 거래량에 따르면
대구지역의 3월 거래 신고된 아파트는
3천 6건으로 지난 달 천 365건에 비해
무려 124%나 증가했습니다.
대구 아파트 거래량은
서울 3천 957가구 다음으로 많으며
주택수 대비 매매비율로는 전국 16개 시·도 중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일각에서는 대구 부동산 시장이
이제 '바닥'을 쳤다는 조심스런 전망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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