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시민촉진단이
오늘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시민촉진단은 지체와 청각,시각 등의
장애를 갖고 있는 장애인 당사자 등
178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011년까지 2년 동안
도와 각 시·군지역에서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에 대한 홍보와 안내,
편의시설 실태조사에 참여합니다.
또 편의시설 미설치 등을 파악해
시설주관 기관인 시군에 신고와 모니터링 등의 의견을 제시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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