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가뭄으로 소나무 말라죽어

정동원 기자 입력 2009-04-15 11:35:12 조회수 1

대구와 청도, 경남 밀양지역에서
가뭄으로 소나무가 말라죽는 현상이 나타나
산림당국이 고사목 제거에 나섰습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고사목 5백여 그루의 시료를 채취해
재선충병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고사목을 훈증,파쇄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소나무 재선충병을 옮기는 솔수염하늘소는
주로 고사목에 산란하기 때문에
고사목 제거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남부지방산림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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