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지적정보센터가 실시하는
'조상땅 찾기'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지적정보센터는
올들어 지난 달 말까지 '조상땅 찾기' 서비스에
모두 천 760여 건의 신청을 받아,
이 가운데 739건,
천 680여만 제곱미터를 찾아줬습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 신청건수 9백여 건보다
52% 증가한 것입니다.
경상북도 지적정보센터는 이밖에 토지정책이나
과세부과 자료 제공 등 지적관련 민원
만 8천여 건을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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