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원대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를 밀반입해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외사계는
중국에서 불법제조한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밀반입한 중국동포 40살 이모 씨를 구속하고
판매책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2월부터
중국에서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8만 6천여 정, 시가 12억 원어치를 밀반입해
6만여 정을 전국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가짜 치료제를 성인물품점과
일부 약국을 통해 유통시켰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유통경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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