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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선거 단신 종합

이규설 기자 입력 2009-04-13 20:45:21 조회수 1

오는 29일 경주 국회의원 재선거를 앞두고
오늘 한나라당 최고위원 회의가 경주에서
열렸습니다.

정종복 후보 사무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박희태 대표를 비롯해
정몽준, 공성진, 박순자 최고위원과
안경률 사무총장이 참석해
선거상황을 점검하고 경주지역의 발전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사모 회원들은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 최고위원들이 경주지역 상공인들과
간담회 갖고 지원정책을 발표한 것은
사전 선거운동에 해당된다며 선관위에
위법성 여부를 공개질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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