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낮 12시 반
경주시 동천동 소금강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임야 13ha를 태우고
오늘 아침 9시 쯤 진화됐습니다.
산림당국은 그러나 재발 가능성을 우려해
뒷불 감시 인력은 철수시키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1시 반 쯤에는
경산시 하양읍 부호리의 야산에서
입산자 실화때문으로 보이는 불이 나
임야 0.5ha를 태우고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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