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차별철폐 대구 투쟁연대가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2주 동안
장애인 차별과 관련한 진정 건수가
59건에 이르고 이 가운데
시설에서의 입장거부와 편의시설 미설치가
전체 73%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가인권위 진정 가운데
장애인 차별이 50%를 넘는데도
정부가 국가인권위 조직 축소를
강행하려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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