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2월 말 영천시 화산면의 한 야산에서
시중에서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100년생 소나무 2그루를 훔친 혐의로
42살 정 모 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사람 왕래가 거의 없는
산 정상부근의 소나무를 파내
조경업자에게 판매하려다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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