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폐막한
제6회 대한민국 그린에너지 엑스포에
해외 기업이 110 여개사로 40%를 차지해
해외 각국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고,
각종 신제품과 첨단기술이 선보여
관람객도 당초 예상치 3만 명을 넘어선
4만 2천 명이 다녀갔습니다.
내년 엑스포에도
이미 192개사가 510개 부스를 신청해
이 달 중으로 올해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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