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전력망에 정보기술을 접목해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첨단전력기술인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대구·경북 녹생성장의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설홍수 연구위원은
앞으로 150여 개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이
가동될 계획인 만큼 지역의 IT산업과
융합 가능성이 커다면서 이같은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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