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가
도교육감 보궐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부재자신고서 온라인신청제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유권자에게
부재자신고서와 각종 선거자료를
우편으로 보내주는 온라인신청제도는
어제까지 450여명이 신청했습니다.
경북 선관위는 보궐선거일이 공휴일이 아니어서
투표를 포기했던 젊은 유권자들을 중심으로
부재자신고 온라인신청이 늘고 있다면서,
늦어도 다음주 초까지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