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은 이달 27일까지로 예정된
올 1/4분기 부가가치세 신고 납부와 관련해
지원과 단속 강화를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최근의 경제여건 악화와 자금난 등을 고려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환급금 조기 지급, 납기 연장 등
적극적으로 세정 지원을 하는 한편
가짜 세금 계산서를 사고 파는 자료상에
대해서는 정보수집과 긴급 체포 등 단속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예정 신고 대상 사업자는 7만 2천명이고
이번 신고부터 부동산 임대 보증금에 대한
이자율이 5%에서 3.4%로 인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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