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45분 쯤,
김천역을 출발해 영주역으로 향하던
경북선 무궁화호 열차가
상주 옥산역을 1km 쯤 지난 지점에서
기관차 고장으로 멈춰,
1시간여 동안 경북선 열차운행이 마비됐습니다.
사고 당시 열차 안에는 100여 명이
타고 있었으며, 철도공사는 승객들에게
운임의 50%를 지연보상금으로 지급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