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9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남자를
여관으로 유인해 17살 김모 양과
성관계를 갖게한 뒤 현장을 덮쳐,
주먹을 휘두르고 270만원을 뺏은 혐의로
18살 이모 군과 김 양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가출했다 만난 사이로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같은 짓을 공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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