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아내 바람핀다며 내연남 방에 불질러

도성진 기자 입력 2009-04-09 06:26:32 조회수 1

안동경찰서는
아내가 바람을 핀다며 어제 저녁 7시 쯤
안동에 사는 내연남 65살 K모 씨의 집에
휘발유를 들고 찾아가
방안에 불을 질러 K씨에게 화상을 입힌 혐의로
57살 임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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