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리졸브' 한·미 합동군사훈련에 참가했던 미군 병력 700여명이 어제 대구공항을 통해
민항기 편으로 출국했습니다.
공군 군수사령부는
이번 훈련에서 대구공항 개항이래 처음으로
군용 화물을 쉽게 운반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해 미군이 탑승한 보잉 747기가
이착륙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에서 군용기가 아닌 대형 민항기가
미군 수송의 주역으로 활약하면서
한반도 우발상황시 안보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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