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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경북교육감 보궐선거가
입후보 예정자들에 대한 검찰 고발등
혼탁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후보자들이 깨끗한 선거 만들기를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후보자들은 준법,정책선거를 다짐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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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파전으로 압축된 경북교육감 보궐선거가
예비후보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혼탁양상을
보이자, 경북 선거관리위원회가
준법과 정책선거 실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예비후보자들은 혼탁한 선거처럼 비쳐지는 건
선거법을 잘 몰라 빚어진 일이라면서
교육자의 양심으로 선거를 치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INT▶김철 예비후보 / 경북교육감 선거
"공명선거는 교육적으로 중요한 의미,부끄럼없게 하겠다"
◀INT▶유진선 예비후보 / 경북교육감 선거 "가능한 공약만하고, 비방않고 명예 지키는 선거하겠다"
◀INT▶이영우 예비후보 / 경북교육감 선거 "교육은 도덕적 잣대가 기본, 이는 선거로부터 시작된다"
S/U]경북선거관리위원회는 예비후보들이
준법,정책선거를 약속한 만큼,
이번 도교육감 보궐선거가
그릇된 선거관행을 뿌리뽑고
정책선거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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