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이 지난 2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농어촌 예약순찰제'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단체관광이나 경조사 참석 등이 있을 때
해당 지역을 집중 순찰해주는 '예약순찰제'에는
시행 한달 만에 도내에서 모두 270여건,
하루 평균 8건이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예약순찰제가 빈집털이나 농산물 절도 등
농·어촌지역 사건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신청을 원하는 지역은
주민대표가 인터넷이나 전화, 지구대 방문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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