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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도덕적 해이 만연

김기영 기자 입력 2009-04-07 11:41:58 조회수 1

지방의원들의 도덕적 해이가 만연해 있습니다.

울진군 의회의 일부 의원이 의정 운영비로
군의원의 부인과 남편에게
금반지를 선물하는 한편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내고 부인과 운전자를
바꿔치기한 부의장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포항시 의원들도 아파트 건설업체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받았고
경주시 의회 역시 2명의 시의원이
비리로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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