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농업기술센터 안에
'과수 꽃가루 은행'을 운영해
과수원에 인공 수분할 수 있는 꽃가루를
600여 농가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영천시는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수입 꽃가루는
가격이 비싼데다 대부분이 지난해에 채취한
것이어서 활력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어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꽃가루은행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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