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부터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그린에너지 엑스포에
21개국 280여개 업체가 700여개 부스를 마련해
각종 신재생 에너지 기술과 제품을 선보입니다.
해외업체수와 부스수가 지난해보다
절반 가까이 늘면서 전시공간이 부족해
로비와 야외에도 임시부스를 만드는 등
전시회 규모로도 2001년 엑스코 개관 이후
최대규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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