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첫 주말을 맞아
축제와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열렸습니다.
경주 보문단지에서는
제 18회 벚꽃 마라톤 대회가 열려
역대 최대 규모인 만 3천 600여 명의
국내외 마라톤 동호인들이
열띤 레이스를 펼쳤습니다.
영남대에서도 벚꽃축제가 열려
가족단위 상춘객과 젊은이들이
천마로를 비롯한 교내 곳곳에서
사진·동영상 촬영대회,
숲속 음악회, 민속놀이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겼습니다.
대구대 검도관에서는
대구대 총장배 국제 장애인 실내조정대회가
열려, 영국과 일본,홍콩 등지에서 온
외국인 선수와 국내선수 등 370여 명이
기량을 겨뤘습니다.
경북 울진에서도 어제부터
대게축제가 시작돼 오늘 저녁부터
울진군 후포리 한마음 광장에서
불꽃놀이와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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