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실련은 오늘(4/3)부터 6월 30일까지
'예산낭비 제보창구'를 개설해 운영합니다.
정부가 경제난국 극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예산 조기집행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졸속적인 사업 선정과 사업 중복으로 인한
예산 낭비, 사업의 무리한 추진으로 인한
부실공사, 긴급입찰·수의계약 등으로 인한
특혜 등의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며
이에 관한 시민 제보창구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화와 팩스, 이메일 등으로 제보를 받은 뒤
사업과 예산의 적절성, 추진 절차의
정당성 등을 검증하고 관련 사업의 하도급
계약서 정보공개운동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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