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최악의 경제 위기가 도래할 것이라는
3월 위기설을 무사히 넘겼고,
최근에는 코스피 지수가 오르는 등
경기 회복의 조짐이 나타나자, 일부에서는
금융 위기가 바닥을 쳤다는 성급한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서현수 대구지방국세청장
"장기불황의 고통이 누적돼 쌓이고 있기 때문에 올해는 넘어갈 수 있을 지 몰라도
내년에 한꺼번에 분출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이러면서 경제 회복의 고삐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어요.
네---아직은 안심하기에 이르다는 전망도 있는 만큼 �부른 낙관으로 낭패를 보는 일은
없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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