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 1분기 동안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154개 업체를
적발해, 이 가운데 5개 업체 대표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 농관원에 적발된 업체는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업체가 94개,
수입 농산물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업체가
60개였습니다.
원산지 표시 위반이 가장 많았던 품목은
쇠고기와 돼지고기였고,
고춧가루와 두부류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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