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절정기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이 경주에 몰리면서
경주지역 숙박업소가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경주에는 호텔 19곳, 콘도 9곳 등에서
모두 만2천여 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지만
벚꽃 절정기인 이번 주말의 경우
호텔과 콘도 뿐만 아니라
펜션과 여관까지 예약이 마감돼
방 구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주말에는 보문단지에 있는 찜찔방까지
외지에서 온 숙박 손님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