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코가 청년 취업난을 덜기 위해
일자리 나누기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엑스코는 이를 위해
임원은 급여의 5%를 반납하고
직원들은 1-2% 씩 자진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또, 업무추진비와 회의비 등
경상경비를 절감해
이 재원으로 회사 정원의 10% 수준에 해당하는
청년 인턴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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