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경북도내 자치단체들이 기업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고령군은 어제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어
산업물류단지 조성, 다산지구 종합개발,
대가야 테마 관광지를 조성 중이라고 밝히고
투자금 20억원 이상, 고용인원이
20명 이상인 기업에 대해 세금 감면 혜택에다 고용보조금 등 각종 보조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천시도 '기업을 왕으로 섬기는 도시 영천'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2012년까지
만 2천여명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영천 산업단지를 조성을 서두르는 한편
기존 개별 공단에 근로자의 복지를
위한 시설 지원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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