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제조업 경기가
두달 연속 좋아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37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 동향을 조사한 결과
지난 달 제조업 업황지수가 전월보다 16포인트 오른 47로 2개월 연속 상승했습니다.
이는 원화환율 상승 영향 등으로
수출비중이 높은 섬유와 영상음향 등
일부 업종의 업황이 개선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됩니다.
비제조업 업황지수도 64로
전월보다 10포인트 상승했는데,
도소매와 문화예술업종이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한편 다음달 제조업 업황전망지수는
8포인트 오른 46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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