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대구대와
향토생활관 건립 출연금 협약을 체결하고
3억 원을 출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대가 건립하는 향토생활관에
영천출신 학생 30명이 영구 입주권을
가지게 됐습니다.
대구대 향토생활관은 오는 2011년
완공을 목표로 만 6천 530제곱미터의 터에
지하1층, 지상 8층, 2인 1실에 700명이
입주할 수 있는 규모로 건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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