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뱅킹여부와 관계없이
우체국에서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내일부터
한국정보인증과 제휴를 맺고
전국 2천 800여개 우체국에서
공인인증 발급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서비스로
인터넷 금융 이용이 적은 농어촌 주민들도
손쉽게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돼
'내 자녀 바로알기 학부모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의 이용이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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