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경찰서는
렌트카 번호판을 교체해 판매한 뒤,
차량에 미리 숨겨둔 휴대전화로 위치를 파악해 차량을 다시 훔치는 수법으로
모두 5차례에 걸쳐 대포차를 판매한 뒤 훔친
혐의로 26살 이 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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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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