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낙동강 살리기 사업과 관련해
개발에 따른 경제적 차원을 넘어
환경문화적 시각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낙동강 발원지에서부터 하구언까지
천 300리 정책탐사투어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정책탐사투어를 제안한 조원진 의원
"낙동강 살리기 사업하면 개발만을 생각하는데
오히려 강 주변의 환경오염원을 한꺼번에
제거하고 강의 역사문화적 가치도 함께
복원해서 낙동강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로 삼아야 합니다."하며
낙동강 사랑을 강조했어요.
네, 영남의 젖줄 낙동강이 그야말로 생태적인 강으로 거듭나도록 잘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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