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경기 침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회복기미를 보였던 소비심리가
다시 얼어붙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대구·경북 9개 도시 429가구를 대상으로
이 달 소비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
가계의 소비심리를 나타내는
현재 생활형편 지수가 71로
두 달만에 떨어졌습니다.
가계수입 전망과 소비지출전망 지수도
각각 80과 89로 떨어져
자산가치 하락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