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대형 교복 대리점들이
학생들에게 교복 판매 사례비를 주고
술접대를 했다는 의혹을 수사한 결과
교복대리점 업주 3명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교복대리점 업주 A씨는
'경쟁 교복이 북한산'이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학생 8명에게 술을 사준 것으로 밝혀졌고,
다른 업주 B씨는 이월 상품을 신상품으로 속여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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