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본부는
지역에 배정된 올해 정책자금 예산이
2천5백억 원으로 지난 해보다 35% 늘었지만,
지난 주까지 3천 백억 원이 접수돼
이미 연간예산을 24%나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중소기업들은 정부가
긴급경영자금 뿐아니라
창업육성자금이나 성장기반자금 등도
추경을 통해 예산을 늘려 줄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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