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방송 시청자위원회가
3월 월례회를 열고 프로그램 제목이나
방송 내용에서 외국어를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다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아울러 선조들이 만든 조리서를 집중 조명한
특집 프로그램 '음식 디미방'이
패스트 푸드에 익숙한 청소년들에게
우리의 식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면서
올바른 전통문화를 알리는 프로그램 제작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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