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은 달성군 지역에 사는
결혼 이주여성 가운데
전국 가구 평균소득을 밑도는 104명을 대상으로
군비 천 400만 원을 들여
단체 상해보험에 가입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이주여성들은
질병이나 상해치료, 후유장애가 발생하면
최고 1억 원의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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