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임하는 이화언 대구은행장이
직원중시경영과 섬김의 리더십,
100년 은행을 위한 대구은행의 지속가능경영 등
행장시절 성공신화의 내용을 생생하게
담은 CEO 필독서를 발간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화언 대구은행장
"제가 취임 초기부터 4년 동안
매주 직원들에게 보낸 편지를 묶어
한권의 책으로 펴낸 것인데요,
직원들은 경영노하우에 관한 편지보다
내가 살아온 삶을 다룬 마이스토리 편지를
가장 재미있어 했습니다."하며
경영서적이지만 60평생에 겪은 재미도
덧붙였다고 설명했어요.
네, 경영서적도 재미가 없으면 외면당한다는
사실이 현장에서 느낀 가장 중요한 노하우인가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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