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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물길 살리기 사업을 주관하는
부산지방 국토관리청장이 안동을 방문했습니다.
장만석 청장은 물길 살리기 사업을 통해
낙동강이 생태하천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호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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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의원과 안동시는
낙동강 물길살리기 사업에서
라바보의 위치를 지금보다 2km정도
아래로 이전하고, 안동과 예천 구간에는
뱃길복원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또 반변천 구간도 낙동강 하도정비에 포함시켜
제방과 하천변을 이용한 생태공원을
조성해야 한다고 요청했습니다.
장만석 부산지방 국토관리청장은
선도구간인 낙동강 안동시구간을 직접 살피고
마스터플랜을 조성하기 전에 기본계획이
중요하다며 안동시의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장만석/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생태하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s/s) 특히 낙동강물길살리기 사업은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보다 더 많은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방안도 적극
검토되고 있습니다.
4대강 정비사업에 지역업체가
50%이상 참여하는 정부의 방안은 확정됐으며
4대강 주변공사를 지역업체가 맡을 수 있는
방안도 모색되고 있습니다.
◀INT▶김광림/국회의원
--주변공사를 지자체에서 하는 방안을 검토
4대강 정비 선도지구로 지정된 안동구간은
다음 달에 기본계획이 수립된 뒤
5월 말쯤 마스터플랜이 나오고
설계와 착공이 함께 이뤄지는 턴키방식 구간은 곧바로 입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MBC뉴스 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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