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신용카드 체크기 대여사업 사무실을 차려놓고
350만원을 투자하면 8개월 동안
600만원의 배당금을 준다면서
200여명의 투자자로부터
12억원을 끌어 모은 혐의로 업체 대표 49살
김 모 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뒤늦게 투자한 사람의 돈으로
배당금을 주며 투자 유치를 계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