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는 지난 해 10월부터
김천의 한 중학교에서 세출 업무를 담당하면서
11차례에 걸쳐 교직원 건강보험료와
국민연금 1억 4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직원 27살 송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송 씨는 건강보험료 미납사실을 확인한 학교가
교육청을 통해 경찰에 고발하자,
해외로 도피하려다 긴급 체포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