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에서 근무하는
오병훈 씨가 독도 부채바위 옆에서
1.5미터 크기의 물개를 촬영해 공개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0일에는
울릉도 사동1리 앞바다에서 바다사자로
추정되는 동물이 주민에게 발견돼
지난 70년대까지 독도에 서식했던
바다사자인지 여부를 놓고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